OnlyFans(창작자가 구독 기반으로 유료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창작자 중 한 명인 소피 레인(Sophie Rain)은 자선단체 ‘Feeding America’에 12만 1천 달러를 기부한 후 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에 24시간 동안 벌어들인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하루가 끝났을 때 그 금액은 기아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100만 끼 이상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규모에 이르렀다. 소피는 이후 자신의 수익 증빙 자료와 함께 해당 단체로부터 받은 감사 메시지도 공유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이 식량 불안을 겪은 경험이 있어 이 사안이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 캠페인을 #GoonForGood라고 이름 붙였으며, 이는 빠르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찬사와 관심을 동시에 받았다. Feeding America는 공식 발표를 따로 내놓지 않았지만,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소피가 공개한 기부 내용과 일치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사례는 디지털 창작자들이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자신의 개인적 성공을 타인을 돕는 데 활용함으로써, 소피는 영향력이 현실 세계에서 선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OnlyFans는
👉 창작자가 구독료를 받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유료 구독 플랫폼입니다.
기본 개념
팬(구독자)이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창작자의 콘텐츠를 구독
사진,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공
창작자가 직접 가격을 설정하고 수익을 얻는 구조
특징
성인 콘텐츠로 유명해졌지만
피트니스, 음악, 요리, 인플루언서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사용됨
플랫폼이 일정 수수료를 가져가고 나머지는 창작자 수익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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