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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9km 로키산맥의 사투… 왜 그들은 6개월간 야생의 길 PCT를 걷는가? | KBS 대기획 순례 20170915 방송

※ 본 영상은 2017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에덴 밖에서 시작된 인류의 고난은 지금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문명의 급속한 발달과 함께 인류는 육체적인 고통보다 더한 정신적인 문제들로, 종종 삶의 방향을 잃곤 한다. 21세기 도시의 조난자들은 황금양털을 찾아 떠난 신화 속 이아손처럼 안락함을 버리고 도시를 떠나, 수만리, 야생의 길로 떠난다. 로키 산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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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7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에덴 밖에서 시작된 인류의 고난은 지금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문명의 급속한 발달과 함께 인류는 육체적인 고통보다 더한 정신적인 문제들로, 종종 삶의 방향을 잃곤 한다. 21세기 도시의 조난자들은 황금양털을 찾아 떠난 신화 속 이아손처럼 안락함을 버리고 도시를 떠나, 수만리, 야생의 길로 떠난다. 로키 산맥을 따라 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4.285km에 달하는 야생의 순례길. Pacific Crest Trail. 그 거칠고 험한 야생의 길속으로 극한의 여정을 떠난 사람들이 전하는 치유의 메세지.

※ 이 영상은 2017년 9월 15일 방영된 [KBS 대기획 순례 4회 - 4,300km 한 걸음 나에게로] 입니다

#극한 #순례길 #pacificcrest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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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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